RadarURL

건강
2008.01.16 03:22

임신 육아 - 엄마 임신 10개월

조회 수 83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임신10개월




















뱃속의 아기는 어떤 상태일까?













모체로부터 항체를 받아들여 면역력을 갖습니다.

모체로부터 여러가지 병에대한 면역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로 전달됩니다. 즉 모체로터 항체를 받아 홍역이나 유행성 이하선염, 백일해, 풍진 등에대한 면역성을 일시적으로 갖게 됩니다. 또한 뇌나 내장의 기능이 한층 충실해 지고 근육도 발달합니다.












첫 호흡 준비를 합니다.

출산 직전 일주일 동안 태아의 부신으로부터 많은 양의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태아가 세상에 태어난 후 첫 호흡을 할 수 있도록 폐를 준비시킵니다.












손톱이 길어지고 토실토실 해 집니다.

손톱이 꽤 길어져서 제 얼굴을 긁어 상처를 입히기도 합니다. 또 배냇털은 거의 다 빠지고,어깨나 팔다리 또는 몸의 주름진 곳에만 조금 남습니다. 피부는 부드럽고 연해져 태아가 산도를 빠져 나오데 수월하도록 피부에는 태지가 조금 남아 있습니다.


엄마 몸은 어떻게 변할까 ?













위의 압박감이 줄어 듭니다.

출산이 가까워 지면서 태아가 골반 안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의의 압박감이나 답답함이 임신 9개월 보다 조금 덜 해 지고, 식욕도 늘어납니다. 하지만 방광은 더 많이 압력을 받아 소변을 더 자주 봅니다.















자궁구와 질이 부드러워지고 분비물이 더욱 늘어납니다.

임신 말기에는 아기가 산도를 통과하기 쉽도록 윤활유 역할을 하는 분비액이 자궁 입구에서 많이 나오고, 질이나 자궁 하부 등이 부드러워 집니다. 따라서 외음부에 세균이 번식해 질염이 생기기도 쉽습니다.













태동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태아의 머가 골반을 향하게 되어 배는 더욱 나오지만 태동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태동이 약해 진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랫배가 당기거나 통증을 느낍니다.

출산 일이 다가올수록 아랫배가 당기거나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그 횟수가 늘어나면 진통이 가까이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 자궁이 내려가기 때문에 대퇴부(넓적다리부분) 가 결리기도 합니다.


임신 개월별 체크 포인트













예정일에 너무 집착하지 않도록 합니다.

예정일에만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정일 전 2일이나 예정일 이후 2주일 안에 태어난 태아는 정상 분만이므로 집착하지 않도록 합니다. 예정일이 2주가 지나도 출산의 기미가 없으면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유도분만을 논의하면 됩니다.


일상생활 주의사항













혼자 멀리 나가지 않습니다.

언제 출산이 시작될 지 알 수 없는 시기이므로 만일을 대비하여 혼자 멀리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갑자기 진통이 오거나 양수가 터지는 일이 있으므로 오랜 시간동안 외출하지 않도록 합니다. 외출 시에는 다른 사람과 함께 나가고, 병원연락처를 가지고 다니도록 합니다.















성생활을 자제 합니다.

작은 자극으로도 양수가 터지거나 진통이 시작 될 수 있으므로 성생활은 되도록 이면 자제하도록 합니다.













샤워 등으로 몸을 깨끗이 합니다.

진통이 10분 간격으로 오면 곧바로 입원을 해야 합니다. 병원이 가깝고 진통 간격이 15-20분 정도를 넘어서면 가볍게 샤워를 하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입원준비를 합니다.

언제든지 입원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용품을 가방에 챙겨둡니다. 무사히 출산할 수 있을지, 건강한 아기가 태어날지 등 걱정이 앞서서 간혹 신경이 날카로워 질 수 있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출처 : http://www.hidoc.co.kr/hidoc/imsin/imsin_01.aspx?momContent=1#
?

공부 게시판

공부에 도움되는 글을 올려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공부 게시판 입니다. 처누 2003.08.18 2008039
484 건강 대전누수 문제, 청년연합누수가 답이다 몽환적인삵34 2026.10.05 2
483 연애 중고화물차, 최적의 가치를 찾아서 빠져드는바다거북13 2026.10.04 5
482 경제 특별한 가치를 담은 기념품제작의 시작 익살스러운오소리50 2026.10.04 8
481 육아,교육 손목터널증후군, 미세내시경으로 극복하기 소란스러운운석15 2026.10.04 5
480 건강 토보샵: 명품레플리카 쇼핑몰의 모든 것 얼어붙은흐름98 2026.10.04 6
479 연애 강릉노래방 010 ~4766~ 6472 강릉노래방 다국적 하이퍼블릭 사천 퍼블릭 옥천동 가라오케 주문진 경포대 노래클럽 노래방 포남동 어설픈구름조각28 2026.10.03 4
478 건강 중증난치질환과 희귀질환 차이 YooN 2026.04.10 4434
477 건강 올바른 자위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file YooN 2026.01.12 4667
476 연애 대한민국 결정사 직업 등급표 file YooN 2026.01.09 4522
475 생활 알아두면 유용한 향수 향 종류 모음 YooN 2026.01.09 3914
474 경제 RWA(Real-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이해 YooN 2026.01.05 4172
473 생활 그루밍성범죄와 가스라이팅 차이점, 처벌 수위 알아보기 YooN 2025.12.23 3869
472 건강 전문의가 추천하는 자위 횟수 file YooN 2025.12.23 4234
471 건강 매일 밤에 머리 감으면 일어나는 일ㅣ탈모 전문가가 알려주는 충격적인 진실ㅣ김주용 원장 1편ㅣ닥터딩요 YooN 2025.12.11 3964
470 건강 다친 손가락에 끼우는 실리콘 손가락 file YooN 2025.12.11 3703
469 연애 성적 취향에 대하여... YooN 2025.12.09 4185
468 연애 fwb(Friends with Benefits)에 대해 YooN 2025.12.09 4045
467 건강 자위가 잠자는 데 도움이됩니까? 알아봅시다! YooN 2025.12.09 4056
466 건강 야동 실태보고서 YooN 2025.12.09 3834
465 건강 불면증 해결을 위한 자위 활용 YooN 2025.12.09 37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


즐겨찾기 (가족)

JAESOO's HOMEPAGE


장여은 홈페이지


장여희 홈페이지


장여원 홈페이지


즐겨찾기 (업무)

알리카페 홀릭

숭실대 컴퓨터 통신연구실 (서창진)

말레이시아 KL Sentral 한국인 GuestHouse


즐겨찾기 (취미)

어드민아이디

유에코 사랑회

아스가르드 좋은사람/나쁜사람

JServer.kr

제이서버 메타블로그

재수 티스토리


즐겨찾기 (강의, 커뮤니티)

재수 강의 홈페이지


한소리


VTMODE.COM


숭실대 인공지능학과


숭실대 통신연구실


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