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조회 수 79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담배 속에 포함된 많은 유해 물질들 때문에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흡연자들은 쉽게 담배를 끊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중단하였다가도 다시 피우는 일을 반복합니다. 매년 흡연자가 담배를 끊기를 희망하지만 실제로 금연을 시도하는 사람은 15%에 불과하며, 금연에 성공하는 사람은 이보다도 훨씬 더 적은 비율입니다. “담배 끊는 사람이 가장 독한 사람 중의 하나다.”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금연을 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그 이유는 바로 담배의 중독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담배가 중독될 수 있다는 것을 안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1. 흡연은 습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흡연은 단지 개인적, 사회적 습관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남자가 나이가 되어서, 군대에서 자연스럽게 배워서 피우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TV나 광고 속의 주인공들은 너무나 멋있는 폼으로 중요한 순간에 담배를 입에 물었습니다. 친구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거나, 식사 후에 담배를 나누어 피는 것은 개인의 습관이기 때문에 누구도 간섭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2. 흡연은 중독이다.

    그러나, 오늘날 전문가들은 담배를 중독(의존)을 일으킬 수 있는 향정신성 약물의 일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약 중독이 인간에게 미치는 폐해까지는 아니더라도 중독성이나 결과 면에서 볼 때, 담배 역시 다른 마약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흡연과 마약을 함께 사용한 중독자들은 한결같이 마약을 끊는 것 보다 담배를 끊는 것이 더 어렵다고 말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마약 중독보다 담배에 의한 니코틴 중독이 더 헤어나오기 어려운 문제라는 것입니다.

  3. 흡연은 질병이다.

    또한 최근에는 흡연의 만성적인 경과와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해, 흡연을 만성 질환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얼마 전 미국 정부는 흡연을 만성 질환으로 규정하면서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관리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흡연자들은 다른 만성질환자와 마찬가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필요 시에는 약물 치료나 상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흡연도 대물림된다.

    부모가 담배를 피우면 자녀들도 피울 가능성이 50% 정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고등학교의 흡연율 조사에 따르면 전체 31명의 학생 가운데 22명이 담배를 피우고 흡연학생22명 가운데 17명은 부모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국대병원 정유석교수팀이 천안지역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족들의 흡연관계를 조사한 결과, 흡연하는 부모를 둔 학생의 흡연율은 15%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부모가 비 흡연자인 학생들의 흡연율이 10%인 것에 비해 크게 높은 것입니다.

    이 결과는 부모가 흡연을 하면 자녀들은 흡연모습을 자주 보게 되기 때문에 흡연에 대한 거부심이 적고 자연스레 모방하게 되기 때문에 담배를 피울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흡연 시기는 30%가량이 중2때부터였고, 흡연 동기는 절반 가량이 담배를 피우는 어른들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들의 흡연습관에는 가정환경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부모의 금연은 결국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자녀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금연길라잡이 http://www.nosmokeguide.or.kr/

 

출처 : http://www.icbp.go.kr/ndsys/ndboard/bbs_view.asp?seq=29&bbs_code=Fboard_335&gotopage=6&keyfield=&keyword=&dept_idx=111&datetime=

?

공부 게시판

공부에 도움되는 글을 올려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공부 게시판 입니다. 처누 2003.08.18 2015134
486 사업 마인드 끝판왕 사이즈까지 장착 완료! 010---8293---0291---- 여기가 베트남인줄 마블 노래클럽 new 기운찬오소리38 2026.10.05 0
485 건강 카-툑 gusim8003 [24시문의] 선불유심내구제/내구제대출/소액대출/급전/ 비대면대출 상조내구제 무직자대출 대출 new 어설픈오소리22 2026.10.05 0
484 건강 대전누수 문제, 청년연합누수가 답이다 몽환적인삵34 2026.10.05 2
483 연애 중고화물차, 최적의 가치를 찾아서 빠져드는바다거북13 2026.10.04 8
482 경제 특별한 가치를 담은 기념품제작의 시작 익살스러운오소리50 2026.10.04 8
481 육아,교육 손목터널증후군, 미세내시경으로 극복하기 소란스러운운석15 2026.10.04 7
480 건강 토보샵: 명품레플리카 쇼핑몰의 모든 것 얼어붙은흐름98 2026.10.04 9
479 연애 강릉노래방 010 ~4766~ 6472 강릉노래방 다국적 하이퍼블릭 사천 퍼블릭 옥천동 가라오케 주문진 경포대 노래클럽 노래방 포남동 어설픈구름조각28 2026.10.03 7
478 건강 중증난치질환과 희귀질환 차이 YooN 2026.04.10 4444
477 건강 올바른 자위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file YooN 2026.01.12 4680
476 연애 대한민국 결정사 직업 등급표 file YooN 2026.01.09 4536
475 생활 알아두면 유용한 향수 향 종류 모음 YooN 2026.01.09 3922
474 경제 RWA(Real-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이해 YooN 2026.01.05 4189
473 생활 그루밍성범죄와 가스라이팅 차이점, 처벌 수위 알아보기 YooN 2025.12.23 3882
472 건강 전문의가 추천하는 자위 횟수 file YooN 2025.12.23 4245
471 건강 매일 밤에 머리 감으면 일어나는 일ㅣ탈모 전문가가 알려주는 충격적인 진실ㅣ김주용 원장 1편ㅣ닥터딩요 YooN 2025.12.11 3971
470 건강 다친 손가락에 끼우는 실리콘 손가락 file YooN 2025.12.11 3717
469 연애 성적 취향에 대하여... YooN 2025.12.09 4199
468 연애 fwb(Friends with Benefits)에 대해 YooN 2025.12.09 4051
467 건강 자위가 잠자는 데 도움이됩니까? 알아봅시다! YooN 2025.12.09 406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


즐겨찾기 (가족)

JAESOO's HOMEPAGE


장여은 홈페이지


장여희 홈페이지


장여원 홈페이지


즐겨찾기 (업무)

알리카페 홀릭

숭실대 컴퓨터 통신연구실 (서창진)

말레이시아 KL Sentral 한국인 GuestHouse


즐겨찾기 (취미)

어드민아이디

유에코 사랑회

아스가르드 좋은사람/나쁜사람

JServer.kr

제이서버 메타블로그

재수 티스토리


즐겨찾기 (강의, 커뮤니티)

재수 강의 홈페이지


한소리


VTMODE.COM


숭실대 인공지능학과


숭실대 통신연구실


베너